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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쌀쌀·한낮 포근 '큰 일교차'‥"옷차림 조절 유의"

입력 2026-10-08 08:03:47 조회수 35

[리포트]

하루사이 두계절을 오가는 듯한 기온 변화에 아침마다 옷차림 고민 많으실 겁니다.

오늘도 최저 기온은 16도 안팎으로 서늘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반면 낮에는 따스한 햇볕에 25도까지 오르며 포근해지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기온 변화에 맞춰 옷차림 조절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전국 하늘 맑게 드러나 있는데요. 

다만 햇볕이 그대로 내리쬐면서 낮 동안 자외선이 강하게 나타나겠습니다.

더불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내륙지역은 대기도 건조해지고 있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6도, 울산이 12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5도, 양산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4도, 함안 6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역도 낮 기온이 25도 안팎보이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겠지만, 주말에는 비 소식이 들어 있는데요.

오후부터 경상권을 시작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 나들이 계획 있으시다면, 최신 기상정보 잘 확인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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