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점검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활용과 확산을 위한 대전환 사업에는 모두 240억 6천만 원이 투입돼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도입과 실증·확산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인공지능 혁신 거점 조성과 컴퓨터센터 구축, 맞춤 지원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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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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