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앞두고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한글의 소중함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강남중학교는 원고를 작성한 뒤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작품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한글날 인공지능 융합 한글 대회'를 열었습니다.
또 도산초등학교는 한글 맞춤법 맞추기 행사를, 중남초는 자신이 태어난 달과 날을 한글로 표현해보는 한글날 기념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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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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