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8) 오전 9시쯤 동구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정박 중인 어선에서 작업하다 미끄러져 바다에 빠졌고, 연안 안전지킴이 B 씨가 이를 목격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3분 만에 선박과 안벽 사이에 매달려 있던 A 씨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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