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울산에서도 '2026 외솔한글한마당' 행사가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행사는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념해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과 구연동화 등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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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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