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농가 절반이 겸업‥농외 수입 '더 많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09 20:20:00 조회수 32

울산 농가의 절반 가량이 겸업 농가인 것으로 또, 이 가운데 90%는 농업보다 농업 이외의 수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울산 지역 전업농가 비중은 52.8%로 전국 평균 보다 8.4%p 낮았고 겸업 농가 가운데 90%는 농외 수입이 더 많았습니다.

한편, 1만 8천여 농가 가운데 92%가 판매 실적이 없거나 연매출이 1천만 원 미만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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