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특수학교 학생 5명 가운데 1명은 편도 1시간 이상 걸리는 장거리 통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 특수학교 통학생 774명 가운데 140명인 약 18%가 편도 1시간 이상 통학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울산은 중구와 울주군에 공립 특수학교가 각각 1곳, 북구에 사립 특수학교가 2곳 있지만, 남구에는 특수학교가 없어 강남권역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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