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경로당의 식사 제공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울산 경로당 859곳 가운데 식사를 제공하는 곳은 약 54%로, 전국 평균보다 32.2%p 낮았습니다.
울산의 경로당 한 곳당 급식 관련 예산도 680만 원 수준으로 전국 평균보다 210만 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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