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쌀 생산량 2.9% 줄 듯‥16년 전 '절반'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12 17:00:00 조회수 22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9% 줄어든 1만 5천여 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울산의 쌀 예상생산량이 해마다 줄어 지난 2010년과 비교해 16년 새 49.3%나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재배면적 축소의 영향으로, 울산의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 3천349헥타르에서 올해 3천166헥타르로 5.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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