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9% 줄어든 1만 5천여 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울산의 쌀 예상생산량이 해마다 줄어 지난 2010년과 비교해 16년 새 49.3%나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재배면적 축소의 영향으로, 울산의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 3천349헥타르에서 올해 3천166헥타르로 5.5%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