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오전 6시쯤 남구 여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경찰 순찰차와 승용차가 추돌해 경찰관 2명과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순찰차 운전자가 직진 신호를 좌회전 신호로 착각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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