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종 신고 아동 CCTV 관제센터가 1분 만에 발견

황두길 기자 입력 2026-10-12 17:00:00 조회수 47

북구가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실종된 아동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 3일 중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킥보드를 타고 나간 9살 여자아이가 실종됐다는 경찰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고, 스마트 검색 시스템을 통해 1분 만에 실종 아동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북구 CCTV 관제센터는 실종자 6명을 발견하고 무사히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