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의 남구 쏠림 현상이 심화하면서 남구만 유일하게 부동산 중개업소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냈습니다.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울산의 부동산 중개업소 2천347곳 가운데 45%가 남구에 있으며, 남구만 유일하게 2.2%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주거 선호도가 높고 학군 수요가 뒷받침되는 남구로 중개업소가 몰리고 있지만, 정작 월평균 거래 건수는 0.7건으로 울산에서 가장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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