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주시, 포항시와 상생 발전을 위해 2016년 체결한 해오름동맹 10주년을 맞아 공동생활권 협력 강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페이 등 각 도시의 지역화폐를 3개 도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해오름 지역 시민들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남권 해오름 초광역전철망 구축과 공영주차장 공동할인 등 경제와 도시인프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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