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의 국가지정유산 승격을 기념해 울산의 문화유산을 되돌아보는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오늘(10/13)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울산 문화유산-지켜온 과거, 이어갈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남구 황성동의 신석기 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고래뼈와 작살촉은 '반구천의 암각화'와 연관된 유물로 판단돼 지난 8월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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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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