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기존 20개 기업과 함께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새롭게 참여해 모두 21개 지역 기업이 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습니다.
울산시는 2012년부터 기업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지원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13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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