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위한 시민 의견수렴 중간집계 결과 배차시간 단축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선 조정 응답 건수 가운데 배차시간 단축 요구가 51.1%로 가장 많았고, 노선 변경 29.4%, 노선 단축이 19.5%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노선개편안을 마련해 주민설명회를 거친 뒤,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노선개편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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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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