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개 발전공기업의 통합본사인 가칭 한국발전 울산 유치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풍부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과 전력 공급망 안정성을 실현할 최적지는 '에너지 수도'인 울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한 만큼 시의회,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하는 한편, 이달 중 한국동서발전을 찾아 노사 의견을 수렴하며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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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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