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교복업체 2곳 담합 적발‥과징금 900만 원

홍상순 기자 입력 2026-10-14 17:00:00 조회수 90

공정거래위원회가 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답함한 울산지역 업체 2곳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9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아이비클럽 울산남구점과 스마트학생복 울산남구점 등 2곳은 2022년 9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중·고등학교 6곳의 교복 입찰에서 담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두 교복대리점 대표자들은 과거 다른 사업체에서 함께 근무한 사이로 SNS로 입찰 가격을 담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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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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