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창평동 일원 88만㎡에 복합역세권을 조성하고, 부지 내에 200병상 규모의 울산의료원 건립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핵심 선행 절차인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업적성도 협의가 2년 만에 마무리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7년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거쳐 2029년 착공한 뒤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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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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