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의회, 음주운전 징계 착수‥의장 공식 사과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15 17:00:00 조회수 26

울산광역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국민의힘 김대영 시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영해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의 비위 행위에 대해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하고, 윤리특위를 통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회의 보고를 거쳐 윤리특위로 회부된 김 의원 징계안은 특위 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 날인 19일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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