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의 노동자 납 노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울산시가 납 배출시설 9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배출구에서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 방지시설 미가동이나 무단배출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조업정지와 사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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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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