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납 배출시설 9곳 특별점검 실시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15 17:00:00 조회수 82

최근 DN오토모티브 울산공장의 노동자 납 노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울산시가 납 배출시설 9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배출구에서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 방지시설 미가동이나 무단배출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조업정지와 사법처분 등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