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AI에 특화된 영재학교를 구상하고내일(10/16)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울산교육청은 미용예술고를 가칭 울산AI과학영재학교로 전환하고 2031년 개교를 목표로 4개 학급에 60명 규모를 계획했습니다.
영재학교는 평가를 거쳐 12월에 최종 지정될 예정이며, 유니스트 부설 영재학교는 울산과 경남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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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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