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인공지능대학원 백승렬 교수팀이 촬영 각도가 바뀌거나 클로즈업 화면으로 전환해도 여러 사람의 움직임을 3차원으로 연속 복원하는 AI 기술인 '멀티썸즈'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기술보다 관절 위치 오차는 31%, 같은 사람을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는 오류는 62% 줄였습니다.
멀티썸즈는 축구 중계 영상의 오프사이드 상황을 분석하거나 영화와 게임 속 가상 캐릭터에 배우의 동작을 입히는 데 활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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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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