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총 사업비 9조 2천억 원이 투입된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준공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샤힌 프로젝트의 시운전 일정에 맞춰 이달 말까지 산업단지 내 개발행위 준공검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합동 준공검사 특별팀을 구성해 1천여 개가 넘는 파이프랙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현장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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