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2일 울산항 6부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액체화물 이송배관과 접안선박의 화재·폭발, 그리고 해양오염으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집니다.
또 올해부터는 도입된 국민체험단이 훈련 과정과 강평에도 직접 참여해 국민의 시각에서 훈련의 적정성과 개선사항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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