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2일 울산항에서 복합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18 20:20:00 조회수 46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2일 울산항 6부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액체화물 이송배관과 접안선박의 화재·폭발, 그리고 해양오염으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집니다.

또 올해부터는 도입된 국민체험단이 훈련 과정과 강평에도 직접 참여해 국민의 시각에서 훈련의 적정성과 개선사항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