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등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어려워지며, 울산지역 기업들이 플라스틱 1차 제품 수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항의 플라스틱 수입량은 1만 2천43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8% 증가했습니다.
울산세관은 나프타 수급이 어려워지며 플라스틱 수입이 증가한 반면 3분기 울산의 플라스틱 1차 제품 수출량은 11.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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