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사노조가 다음 달 19일 치러지는 대입수능을 앞두고 AI 스마트 안경 식별을 감독 교사에에 맡긴다는 교육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교사노조는 이같은 교육부의 행태는 부당한 책임 전가에 불과하다며 첨단 부정행위에 대응할 기술적 수단을 확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최근 5년간 1천200여 건의 수능 부정행위가 적발됐으며,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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