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에서 종합감사를 받은 학교 5곳 중 1곳꼴로 방과후·보충수업 지도수당 부당 수령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감사 대상 학교 324곳 가운데 70곳에서 교원 247명이 수업 391차시를 하지 않고 수당을 타냈습니다.
이 같은 적발 학교 비율은 21.6%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충북과 경북, 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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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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