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용 안한 '농식품 바우처' 7.5%‥소멸률 1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19 20:20:00 조회수 46

정부가 취약계층 지원과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발행한 농식품 바우처 가운데 7.5%가 사용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울산에서 충전된 농식품 바우처는 9억 원에 달했지만 이 중 7.5%가 소멸돼, 전국 광역시 가운데 소멸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농식품 바우처의 온라인 사용처 이용률도 20.3%로 전국 평균 보다 1.2%p 낮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