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조 2천억 원이 투입된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가 첫삽을 뜬지 3년 8개월만에 전체 공정 시운전에 돌입합니다.
에쓰오일은 다음 달부터 원유에서 나프타를 바로 뽑는 세계 최초 공정인 ‘TC2C’를 비롯한 전체 공정에 대한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 25일 서울 본사에서 샤힌 프로젝트 준공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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