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매년 추석 명절에 진행하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연 4회로 늘리며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10/20) 북구 염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사회공헌기금 1천만 원을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기금은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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