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 강화‥위기경보 '심각'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21 17:00:00 조회수 13

전남 순천만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됨에 따라 울산시가 긴급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가축전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울산시는 가금농장의 방사 사육을 금지하고 오는 26일까지 농장 시설과 차량에 대한 일제 집중 소독을 실시합니다.

검사 주기도 2주에 1회로 단축해 정밀 검사를 강화하고, 농장 주요 진입로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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