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들의 부동산 이해와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부동산 강좌' 수강생 400명을 다음 달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합니다.
오는 11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망과 거래 사고 예방, 최신 세제 등을 설명합니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시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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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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