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의 수출액이 99.7억 달러를 기록하며 15년 5개월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9월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울산의 3분기 수출액 역시 지난해 보다 1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와 조선 분야 수출액을 줄었지만 석유제품 수출액은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 비철금속과 금·은 등 귀금속 수출 역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수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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