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향후 10년간 도시재생의 기본 틀이 될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해 공고했습니다.
새로운 도시재생계획에 따라 울산시는 3대 생활권과 33개 권역을 설정하고, 기존보다 2곳 늘어난 71곳을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와 남구가 각각 17곳, 북구 14곳, 동구 12곳, 울주군 11곳이며, 관련 계획은 다음 달 20일까지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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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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