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액체화물 항만인 울산항에서 오늘(10/22) 복합재난에 대비한 합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부두 이송배관에서 발생한 화재가 선박으로 번지고 위험물질이 바다로 유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9개 기관과 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부두와 선박 화재진압부터 해상 인명구조, 해양오염 방제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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