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신항 액체화물터미널 증설 완료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0-22 17:00:00 조회수 17

HD현대오일뱅크가 울산신항 남항부두에 석유·화학제품은 물론 친환경 액체연료 저장을 위한 터미널 증설을 마쳤습니다.

총사업비 2천450억 원이 투입돼 1년 8개월이 걸린 이번 사업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천10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현대오일터미널 제1선석은 축구장 14개 면적인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대형 액체 저장 탱크 43기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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