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을 달린 뒤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이색 마라톤 대회 '울산 런페스타'가 오는 25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와 10km, 5km 구간에 6천 명이 참가하며 마라톤 대회 종료 이후 문수힐링피크닉장에서 바비큐 파티 '유런가든'이 이어집니다.
한편 경찰은 오전 7시부터 남구 문수로와 대학로, 문죽로 등 마라톤 코스 일부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를 진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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