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해뜨미씨름단이 제107회 전국체전에 울산시 대표로 출전해 개인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75kg 이하 경장급 김덕일 선수와 80kg 소장급 노범수 선수가 각 체급에서 정상에 올랐고, 105kg 이하 역사급 김무호 선수가 은메달을 따 울산 선수단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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