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문화예술 기관과의 유대를 위해 마련한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 '호 추 니엔'전이 오늘(10/22) 울산시립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해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전시는 미국 뉴욕 '뉴 뮤지엄'과 울산을 연결하는 전시로, 미디어아트 작가 '호 추 니앤'의 신작을 울산시립미술관의 미디어아트 전용관인 XR랩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21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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