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2) 오후 4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내부에 보관 중이던 폐기물을 태우고 약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보관 장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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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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