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오늘 폐막한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모두 8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울산장애인체육회 소속 탁구 선수인 이미규 선수로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탁구를 비롯해 배드민턴과, 수영, 시각축구 등 4개 종목에 모두 6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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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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