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여상-울산미용예고, 2031년 통합 개교 가닥

정인곤 기자 입력 2026-10-25 20:20:00 조회수 72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가 통합돼 오는 2031년 새로운 학교로 문을 열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와 교직원 등 120명이 참석한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은 학과 경쟁력 약화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여상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원거리 통학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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