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을 달리고 바비큐 파티까지 즐기는 마라톤 대회 '울산 런페스타'가 오늘(10/25)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하프코스와 10km, 5km 구간에 5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여했습니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문수힐링피크닉장에서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인 유런가든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