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공업축제는 지난해보다 예산이 절반 가량 줄었지만 시민 만족도는 1.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6) 울산공업축제 운영 성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거리 퍼레이드를 폐지해 행사 동원 인원은 95% 줄이고 지역 예술인 참여는 175%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축제의 명칭과 추진 체계를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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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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