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울산의 주력산업 가운데 자동차와 화학은 흐림을, 조선은 맑음으로 업종 간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다음 달 자동차의 업황전망 PSI는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 악화로 전월 대비 30p 급락한 93, 석유화학은 17p 하락한 89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 수주로 호황을 맞은 조선업은 전월과 같은 기준치 100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