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장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울주군이 정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공장과 창고 4천 동에 대한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위험물 보관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 1천435동을 우선 조사하고 내년말까지 2천565동을 추가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조사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피난 시설과 관련된 중대한 사항은 즉시 시정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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