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울산 지역의 땅값은 0.23% 상승하며 전분기 대비 상승폭을 소폭 키웠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상승폭을 키운 곳은 서울과 전북, 울산 등 3곳에 불과했고, 나머지 지역은 전분기 대비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땅값 상승에도 불구하고 3분기 울산 지역 토지 거래량은 전분기 보다 24% 감소한 6천970필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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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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