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아동인구 줄고 맞벌이·육아휴직 늘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6-10-27 17:05:00 조회수 22

10년 사이 울산 지역 18세 미만 아동 인구는 줄고 맞벌이와 육아휴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2024년 울산의 아동인구는 16만 2천 명으로 지난 2015년 22만 2천 명 대비 26.8% 감소했습니다.

양부모가구의 맞벌이 비율은 2024년 기준 70.9%로 10년 새 14.1%p 증가했고 육아휴직률은 10.6%로 10년 전보다 5.1%p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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