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국내 최초로 상업 기반의 암모니아 선박연료 공급이 성공을 거뒀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본항 2부두에서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인 테라클로브호에 재생에너지 기반의 암모니아 800톤을 공급하는 실증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암모니아 공급은 항만의 육상시설과 선박을 배관으로 직접 연결해 연료를 공급하는 피티에스방식이 적용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